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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철
인도네시아 의료선교를 다녀와서
기상 관측이래 최고의 온도를 기록한 서울은 아직도 폭염이 지속되고 열대야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선풍기도 없는 열악한 인도네시아에서 많은 환자들을 진료하였지만 서울보다 오히려 더 시원(?)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 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긁어 피부가 아주 두꺼워져 있으며(태선화) 햇빛에서 계속 일하는 그들의 얼굴은 한국사람들에 비해 너무도 나빠져 있었습니다. 그래도 웃음과 감사로 맞이하면서 진료받을려고 줄을 지어 서 있는 천진난만한 그들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60년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대한민국의 의료기술이 세계 최고에 가깝지만 60년대에는 국민소득 수준이나 의료기술이 많이 뒤떨어져 있었습니다. 이렇게 발전된 대한 민국에 살고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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