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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택순
[KBS 뉴스] <건강충전> 빨리 자라는 ‘흰머리’에는 검은 ‘오디’

2012년 06월 07일 KBS뉴스 <빨리 자라는 ‘흰머리’에는 검은 ‘오디’> 기사 인터뷰 내용입니다.

#기사원문 보기: http://news.kbs.co.kr/science/2012/06/07/2484606.html


<앵커 멘트>

주부들, 거울보다 새치발견하면 그리 유쾌한 기분은 아닐 텐데요, 몇 개 정도야 뽑는다 해도 흰머리가 꽤 많이 올라오면 염색도 자주 하실 거에요.
이게 보통 귀찮은 일이 아니죠, 그런데 동의보감에 보면 검붉은 색깔의 오디열매가 머리를 검게 하고 노화도 방지한다고 나와있다네요.
오늘 조빛나 기자가 오디의 효능부터 맛있는 요리법까지 알차게 준비했는데요, 조기자, 일단 흰머리에 대한 잘못된 상식부터 짚어주신다고요?


<기자 멘트>

중년주부들을 만나봤더니요.
염색을 해도 금새 머리가 희끗희끗해져서 고민이라는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그래서 염색을 하면 더 머리가 빨리 세는 게 아니냐는 분들도 계셨는데요.
흰머리가 그렇게 생기지는 않습니다.
다만 머리카락을 시작으로 다른 부위의 털도 하얘지긴하죠.
하지만 검은머리보다는 흰머리가 더 빨리 자라는 건 맞다고 하는데요.
흰머리 고민 조금은 덜어드릴 수 있는 해법 찾아봤습니다.


(생략)


<인터뷰> 신학철(피부과 전문의) : “먼저 머리에 흰머리가 나게 됩니다. 그 다음에 눈썹이라든지 코털, 다른 부위에 털들도 희어집니다.”

마지막 문제, 한약 드시는 분들 무 먹지 말라는 이야기 들어 보셨을 텐데요.

<인터뷰> 신학철(피부과 전문의) :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이 주부, 언뜻 보면 아가씨 소리 듣겠지만 요즘 속이 타들어갑니다.
갑자기 모자를 쓰는 데는 이유가 있는데요.

<인터뷰> 배지선(40살/흰머리 고민 주부) : “일부러가 아니라 머리카락이 하얀 것을 가리기 위해서 모자를 쓰는 거죠.”

30대 초반부터 난 흰머리, 염색한 지 보름밖에 안됐는데도 정수리가 하얘졌습니다.

지하철에선 앉지도 않는다고요.

<인터뷰> 배지선(40살/흰머리 고민 주부) : “밑에 쳐다보는 사람이 (흰머리를)볼까 봐요. 다른 사람들은 신경을 안 쓰겠죠. 근데 제가 신경이 쓰이잖아요. 그래서 거의 서 있는 편이에요.”
흰머리는 여자의 경우 폐경기 전후에 남자는 45살쯤부터 생기는 게 일반적인데요.

<인터뷰> 신학철(피부과 전문의) : "노화현상, 30세가 넘으면 대부분 노화로 접어들거든요. 유전적 경향과 노화현상이 겹쳐 있을 때 갑자기 흰머리가 많아지는 거죠. 스트레스를 받으면 흰머리가 생길 수 있으니까 본인 마음을 컨트롤 하면서 스트레스를 안 받으려고 노력하고요."

그런데요, 흰머리 걱정 덜었다는 분들이 있어서 찾아가봤습니다.
바구니에 담는 것보다 입으로 들어가는 게 많아보이는데요.
바로 뽕나무 열매인 오디입니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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