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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주근깨 검버섯

저승꽃, 노인성 사마귀 또는 지루 각화증이라 부르기도 하는 검버섯은 피부가 노화되면서 생기는 것으로 예순이 넘은 사람이면 누구나 한두 개는 가지고 있을 정도로 흔한 피부 질환이다. 빠른 경우에는 30~40대에 발생하며, 나이가 들면서 숫자가 늘어나고 모양도 커진다. 검버섯은 둥글거나 타원형의 약간 융기된 암갈색이나 검정색 구진과 반점이 생기는 양성 질환으로, 가렵거나 아픈 자각 증상은 없으므로 미용을 위한 목적이 아니라면 굳이 제거할 필요는 없다.

검버섯이 생기는 원인은 무척 다양한데 주로 햇볕에 다량으로 노출되었을 때 햇빛속에 자외선의 해독에 대해 피부의 방어 기전이 발동하여 피부가 거칠어지고 검어지면서 피부층이 파괴되어 과색소 침착이 되어 생기며, 다른 경우로 내부 장기 특히 간이 나빠졌을 때 잘 생기며, 그 외에도 정서 불안이나 영양부족 현상, 불균형이 있을 때도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많이 생긴다.
검버섯은 일종의 노화현상으로 생기는 양성질환으로 꼭 제거할 필요는 없지만 외관상 보기 흉할 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 나이가 들었음을 절감, 일상생활에 상당한 위축감을 주게 되므로 가급적이면 없애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치료보다는 항상 예방을 강조하는데 과도한 햇볕을 피하고 평소 균형있는 식사와 스트레스를 피하고 피부의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치료방법으로는 검버섯의 크기/모양/위치에 따라 레이저 치료법/화학 박피술/냉동 요법/전기 소작법 등이 이용되지만, 레이저 치료법이 보다 많이 이용된다. 튀어 올라온 검버섯과 편평한 검버섯을 치료하는 레이저 기기를 달리해야 결과도 좋다.무엇보다 다행스러운 사실은 검버섯이 표피층 얕은 곳에 위치하기 때문에 단 한 차례의 시술로 없어진다는 것. 그러나 노화현상의 일종인 까닭에 제거한 뒤에도 다시 생길 우려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친구들과 자주 골프를 즐긴다는 56세의 신문사 편집위원이 직무상 많은 사람들과 만나 교제를 갖게 되는데, 검버섯 때문에 애로가 많다면서 병원에 찾아왔다.
진찰 결과, 그의 얼굴은 검버섯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피부 상태가 썩 좋지 않았다.
레이저 치료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얼굴이 깨끗해지고, 피부 상태가 몰라보게 좋아졌다.
검버섯은 다시 생길 수도 있으며, 가급적 자외선 차단에 힘쓰라는 말도 잊지 않았다.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자신의 모습을 녹화해 보고 깜짝 놀랐다면서 국회의원 한 분이 상담을 청해왔다.
TV 화면에 비친 자신의 얼굴이 너무 지저분해 보여 다음 선거에서 감표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걱정이 태산 같았다. 하루 빨리 치료를 받아야겠다고 마음먹었지만 의정 활동이 바빠 차일피일 미루다, 아들의 혼사를 앞두고 짬을 냈다는 그의 얼굴은 TV에서 본 것보다 더 상태가 좋지 않았다.
레이저 치료를 받은 후 깨끗해진 얼굴로 아들의 결혼식을 마쳤고, 의정활동에 전념한 덕분에 재선의 영광을 안았다는 소식을 전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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