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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눈가나 입술 언저리에 잔주름의 수가 늘어나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그래서 주름살을 ‘인생의 계급장’, 또는 ‘인생의 훈장’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러나 주름이 생기는 원인이 노화에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그 밖에도 주름의 주된 원인으로는 햇볕/스트레스/질병/근심이나 걱정 등 여러 가지를 생각해볼 수 있다. 의료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오늘날에는 이러한 주름을 없애 젊게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잔주름 제거에 사용되는 치료법으로는 연고 요법/탈피술/수술 요법/다이아몬드 필/레이저 치료법/보톡스 주사법 등이 있으나, 각각 효과가 다르므로 신중한 선택이 요구된다. 연고 요법의 경우, 지속적으로 연고를 바르면 약간의 효과는 있지만 크게 만족할 정도에 이르지는 못한다. 일시적인 효과만 있을 따름이라고 할 수 있다.

탈피술은 화학약품을 얼굴에 발라 피부를 한 꺼풀 벗겨내 새로운 조직이 많이 생기게 하는 방법으로, 지금도 이용되고 있다. 시술 후 바로 세수나 화장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치료 효과는 그리 높지 않은 편이다. 수술 요법은 늘어진 피부를 잘라내고 실로 꿰매주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주름을 제거할 수 있는 부위가 제한되어 있고, 실로 꿰맨 흉터가 남는다는 단점이 있다. 다이아몬드 필도 수차례 시술을 받으면 잔주름이 펴지기는 하지만 효과가 그리 높은 편은 아니다. 이에 비해 레이저 치료법은 눈가와 이마의 주름 제거는 물론이고, 수술로는 시술하기 어려운 입 주위/콧수염/턱 부위의 주름도 제거할 수 있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젊었을 때부터 이마에 굵고 선명한 주름이 있어 한이 된다’면서 63세 된 할머니가 병원을 찾아왔다. 이마의 주름을 제거하려고 이 병원 저 병원을 다녀봤지만 가는 곳마다 수술을 권유하더란다. 그때마다 겁이 나서 그만뒀는데, 레이저로 주름을 없앨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알아보러 왔다는 것이었다.
레이저 치료를 받으면 흉도 생기지 않고 주름도 금방 펴지겠지 하는 기대가 너무 큰데다, 주름이 너무 굵어 치료를 만류했다. 그러나 평소 한이었던 주름을 없애고 싶다는 집착이 너무 강했다.
그래서 레이저 빛으로 주름살을 제거하는 방법과 그 효과 정도에 대해 먼저 설명해준 후 레이저 치료를 했다. 치료 후, 할머니는 대단히 흡족해했다.
‘눈 밑에 잔주름이 많아 고민’이라며 28세의 아가씨가 진료실 문을 두드렸다. 곧 결혼을 해야 하는데, 주름이 마음에 걸린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그런데 막상 수술을 하려니 두려운 생각이 든다면서, 레이저 치료를 받고 싶다는 것이었다.
물론 아가씨는 효과가 얼마나 확실한지, 또 흉터는 남지 않는지를 궁금해 했다.
레이저 빛에 의해 주름이 펴지는 원리를 설명해준 다음, 치료 후 햇볕을 받으면 피부가 검어질 수 있지만 몇 달 지나면 저절로 없어진다고 일러주었다.
시술 뒤에 주름 제거는 물론이고 피부가 팽팽해져서 거울을 볼 때마다 기분이 상쾌해지고, 화장도 잘 받는다는 소식을 보내왔다.
웃으면 눈가에 주름이 하도 많이 잡혀, 웃을 때마다 눈 주위를 손가락으로 누른다는 37세의 주부가 상담을 청해왔다. 살짝만 웃어도 얼굴에 생기는 주름살 때문에 몹시 속상하지만, 그렇다고 웃지 않고 살 수도 없는 노릇이어서 여간 고민이 아니라는 것이다.
주로 눈꼬리에 주름이 잡히는데, 남들이 알아보지 못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느냐고 묻기에 보톡스 주사에 대해 설명해주었다.
주사를 맞으면 눈가의 웃는 근육이 움직이지 않으므로 웃어도 주름이 생기지 않는다. 효과는 약 4~6개월간 지속되며, 얼굴에 아무런 표시도 나지 않아 바로 세수나 화장을 할 수 있다고 설명해주었다.
보톡스 주사를 맞고 일주일이 지난 뒤, 이제는 마음껏 웃어도 주름이 생기지 않는 데다가, 친구는 물론 남편도 전혀 눈치채지 못할 뿐 아니라 왠지 모르게 젊어 보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면서 아주 좋아했다.
영업부서에서 근무하는 42세의 남성이 미간에 주름이 깊게 패여 남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주어 고민이라면서 진료실 문을 노크했다. 고객과 상담할 때도 인상 쓴다는 오해를 많이 받을 뿐 아니라, 상사나 동료로부터 “무슨 기분 나쁜 일이 있느냐?”는 말을 자주 들어 이제는 변명하기에도 지쳤다고 한다.
업무의 성격상 하루도 마음편히 쉴 수 없는 형편인데, 고민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겠느냐고 물었다.
보톡스 주사에 대해 설명해주었더니, 그 자리에서 바로 시술해달라고 했다.
며칠 지난 후, 지나는 길에 들렀다는 그는 ‘요즘 무슨 좋은 일이 있느냐?’고 동료들이 캐묻는가 하면, 고객들로부터 ‘인상이 부드러워졌다’는 얘기를 듣게 돼 하루하루가 즐겁다고 말했다.
6개월 뒤에 다시 주사를 맞으면서 표정이 많이 달라졌음을 확인한 그는, 기분 좋게 일을 하다보니 매출이 전보다 훨씬 증가했다면서 몹시 만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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