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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는 빛이다. 모든 빛은 직진이나 굴절, 회전, 간섭 등의 성질이 있고, 입자의 움직임인 파동의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레이저 빛도 특유의 파장과 모양을 지니고 있다. 예를 들어 태양 빛을 프리즘에 대면 일곱 가지 무지개 색으로 나누어지는데, 이것은 파장이 다르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파장 이 다르면 굴절하는 방식도 달라진다. 또한 빛의 파장에 의해 색깔 및 진동수가 달라지게 된다. 레이저 빛은 특수한 파장대가 있는데, 이 파장대에 따라 치료되는 질병이 다르다.
예를 들면, 붉은 색에 잘 반응하는 레이저 빛, 검정 색과 파란색에 잘 반응하는 레이저 빛, 색깔에 관계없이 모든 색에 반응하는 레이저 빛, 물에 잘 흡수되는 레이저 빛, 피부를 아주 정교하게 깎을 수 있는 레이저 빛, 털뿌리를 파괴시키는 레이저 빛 등 종류 또한 다양하다.
 
검정색과 파랑색에만 반응하는 레이저(문신, 오타모반의 치료)
붉은색에만 반응하는 레이저(혈관종, 실핏줄확장증의 치료)
색깔에 관계없이 모든 병변을 없애는 레이저(사마귀, 점, 혈관종의 치료)
 
  레이저 치료가 만능은 아닙니다. 많은 환자들이 레이저 빛이 신비의 마술상자나 되는것처럼
또, 레이저 치료만 받고나면 신데렐라가 될 것처럼 생각하고 있는데 이는 절대 잘못된 생각입니다.
다른 치료로는 만족할 수 없었던 피부질환(문신, 오타모반, 혈관종 등)에 대해 치료가 만족할 정도로 좋고 마취나 수술에 대한 공포가 적기 때문에 비교적 쉽게 치료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질환에 따라 레이저기기의 선정이 달라야 합니다.
즉, 치료용 레이저는 크게 3종류로 나눌수 있습니다.
질환과 색에 맞는 적절한 레이저기기를 선정하여 치료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사용하는 의사의 기술에 따라서도 많은 차이가 있겠지요.
 
 
  검정색 계통의 피부병변
몸문신 제거, 눈썹문신제거, 아이라인 문신제거, 오타모반(얼굴 한 쪽에 파랗고 거무스름한 점), 기미, 주근깨, 검버섯, 잡티, 색소 침착증

붉은색 계통의 피부병변
혈관종, 화염상 모반, 안면 홍조증, 모세혈관 확장증, 주사비(딸기코)

모발이식 및 제모
머리, 눈썹, 속눈썹, 겨드랑이, 생식기부위 등 털을 심고자 하는 부위의 모발이식, 다모증(제모)

레이저 피부 재생술
주름제거(눈, 입가, 이마), 흉터제거(여드름흉터, 수두자국, 마마자국, 손톱에 긁힌 지국), 눈 밑 지방제거, 점, 보톡스 주사, 레스틸렌 주사 등 레이저 치료란 바로 이렇게 다양하고 특수한 파장대의 빛을 이용하여 주변 피부에 손상을 적게 주면서 자기가 원하는 비정상적인 병변을 치료한다. 그러기 때문에 다른 치료에 비해 결과가 좋고 흉터의 발생 또한 아주 적다. 이러한 레이저 빛을 통해 전에는 치료할 수 없었던 문신이나 오타 모반과 같은 질환들이 이제는 치료되고 있다. 그것은 바로 검정 색과 파란색을 파괴시키는 레이저 빛을 이용해서 검정 색과 파란색의 문신 색소와 점 세포를 흉터 없이 치료하는 것이다.

이때 레이저 빛의 파장대를 잘못 선정하여 치료하면 치료도 되지 않고 흉터가 남을 수 있다. 그러나 한두가지 레이저 치료기기로 모든 질환을 치료하면 치료 효과가 떨어지고 흉터도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치료받을 때는 레이저 전문 치료 병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레이저 치료가 만능이 아니라는 점이다. 환자들 중에는 아프지도 않고 치료 후 흉터가 전혀 남지 않는 등 레이저 빛만 쬐면 병변들이 감쪽같이 없어지는 신비의 마술 상자로 착각하고 병원에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피부과 의사나 환자 입장에서 볼 때 전에는 치료될 수 없었던 질환들이 이제는 치료될 수 있다는 면에서 레이저 빛의 위력은 대단하다고 본다. 그러나 레이저 치료는 마술 상자나 요술 램프가 아니다. 레이저 치료도 약간은 아프고, 치료 후에 흉터가 남을 수도 있다. 단지 그 가능성이 다른 치료에 비해 적다는 것이다.

 
  터놓고 말해서 레이저 치료는 여러 가지 장점에도 불구하고 만능이 아니다. 환자들 가운데는 레이저 빛만 쬐면 모든 병변들이 감쪽같이 없어지는 신비의 마술 상자로 착각하고 병원에 찾아오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레이저 치료도 약간은 아프고, 치료 후에 흉터가 남을 수도 있다. 단지 그 가능성이 다른 치료 방법에 비해 적을 뿐이다. 그리고 당뇨, 결핵, 신장/간장 질환으로 인해 신체의 저항력이나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과 고혈압, 특이체질, 임신중인 여성은 레이저 치료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 등 제약 요인도 있다. 그렇기는 하지만 전에는 손놓고 지켜봐야만 했던 고질병들이 하나씩 하나씩 진압되고 있다는 점에서 레이저 빛의 위력은 대단하며, 현재의 발전 속도에 견주어 머잖아 모든 피부 질환을 통증 없이 그리고 일체의 후유증 없이 치료하는 날이 올 것으로 기대된다.

레이저 치료를 받은 환자들이 특히 조심해야 할 것은 햇빛이다. 적어도 3~6개월 정도는 자외선을 피해야 하고, 치료 후
7~10일 부터는 자외선 차단제 사용을 생활화해야 하며, 평소보다 약간 짙은 화장을 하는 것이 좋다.
치료후 한 달 정도 지나면 치료 부위가 검게 변하는 색소 침착이 생기는 경우가 있지만 이것은 치료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피부가 회복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생리적 현상으로 3~6개월 길면 1년이 지나면 저절로 없어지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러한 색소 침착은 피부가 흰 서양 사람보다 피부가 황색인 동양 사람에게서 많이 발생된다. 색소 침착이 나타나면 바로 병원을 찾아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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